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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스트 월드컵---울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울산MBC 연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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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은 두번째 시간으로 몰락하던 어촌마을이
<\/P>일본 전지훈련지의 메카로 탈바꿈한
<\/P>일본 하사키의 사례를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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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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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태평양을 바라보는 일본열도의 동단
<\/P>이바라키현 하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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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구 4만의 이 도시는 고작 여름 해수욕객이
<\/P>관광객의 전부일 정도로 정체돼있던
<\/P>조그만 어촌마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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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10년전 도시발전의 축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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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바로 축구로 도시를 살리자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지금은 각종 팀의 전지훈련지로 사용되는 잔디구장만 70개가 도시 곳곳에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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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논바닥을 메워 조성된 이 잔디구장들은 여관업소 38개가 우리돈 1억원안팎씩 공동투자형식으로 조달했고 한개 여관마다
<\/P>최고 10개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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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하세가와 요세카츠 숙박회장
<\/P>"스포츠마케팅사를 통해 팀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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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숙박협회는 스포츠마케팅사와 제휴해 연간 240개팀의 단골손님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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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관마다 목욕탕과 차량,대형식당이 딸려있어
<\/P>일본내 전지훈련지로서도 보기드문 시설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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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이토 마모루 스포츠마켕사 대표
<\/P>"연간 20억엔의 숙박수입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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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죽어가던 어촌마을 하사키는 10년만에 <\/P>전지훈련의 메카로 탈바꿈했습니다. <\/P>일본 이바라케현 하사키에서 <\/P>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