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캠페인-작은 배려

최익선 기자 입력 2003-01-01 00:00:00 조회수 0

· ◀ANC▶

 <\/P>울산MBC는 올해 연중 캠페인으로 "작은 배려가 밝은 울산을 만듭니다"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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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생활 주변의 작은 양보에서부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따뜻한 관심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이 ‘작은 배려‘를 생활화 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는 소망을 이 캠페인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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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최익선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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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VCR▶

 <\/P>"작은 배려가 밝은 울산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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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MBC의 이 연중 캠페인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다양한 의견 가운데 선정됐다는 점에서 더 각별한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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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작은 배려가 가장 필요 하다고 느끼고 있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우리 사회가 그만큼 이기주의가 만연돼 있다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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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김영만 <작은 배려 생활화 시급-->

 <\/P>◀INT▶심인혜 <버스안 전화 에티켓도 지켜

 <\/P> 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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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남을 배려한다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사회, 살맛나는 공동체 건설을 위해 반드시 이뤄야 할 목표이지만 어느 정도 실천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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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김석환 울산향교 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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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쓰레기 투기,공공 장소에서의 무질서, 버림받은

 <\/P>소외 계층 등 우리 주변을 어둡게 하는 많은

 <\/P>문제들을 작은 배려로 풀어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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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MBC는 올 한해동안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과 실천 과제 발굴 등을 통해 작은 배려가

 <\/P>시민들의 일상 생활속에서 실천될 수 있는

 <\/P>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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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U▶ 남을 배려한다는 것은 자기 불편을 감소해야 하는 희생이 뒤따라야 합니다. 하지만 작은 배려가 쌓여나간다면 모두가 편안한 밝은

 <\/P>세상을 만들 수 있게 될 것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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