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시정-동북아 중심도시 도약

한동우 기자 입력 2003-01-01 00:00:00 조회수 0

◀ANC▶

 <\/P>민선3기 2년을 맞은 울산시는 올 한해를 동북아 중심 도시와 선진 광역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기위해,분야별 시책을 선정해 강력히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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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새해 울산시정의 변화상을 한동우 기자가 미리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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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올 한해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할 시정목표는 지역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역량 강화에

 <\/P>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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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를위해 울산시는 핵심사업인 오토밸리 조성의 첫 단계로,올해안에 자동차 부품혁신센터 설립과 함께 지역 벤처산업 활성화를 위한 테크노빌딩과 벤처빌딩 건립에도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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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와함께 세계 일류 산업도시와 동북아 중심도시로 거듭나기위해,신항만과 연계한 신산업단지내 40여만평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타당성조사 등을 통해 가시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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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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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천5년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궁도장과 양궁장이 올해안에 완공되고,종합운동장과 실내수영장 건립 등도 본격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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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각종 도시개발사업과 대학유치 등 해묵은 과제들도 올해는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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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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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 밖에도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과 함께

 <\/P>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이 본격화 되는 등 교통분야에도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되고,

 <\/P>선진국 수준의 환경개선과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투자사업이 활발히 추진돼 시민들의 삶의 질이 한결 나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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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U)부푼 기대속에 출발한 계미년 새해는 울산시정 전반에도 커다란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이와같은 변화가 시민들의 기대에 얼마나 부응할 수 있을 지 관심있게 지켜볼 대목입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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