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플랜트 수출 부진 전망

홍상순 기자 입력 2003-01-02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플랜트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2대품목인 발전설비와 화학기계 수출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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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는 지난해 세계 경제의 동반 침체와 미국 엔론사 파산등으로 수주가 감소돼 발전설비인 가열난방기의 경우 지난해 수출이 전년도에 비해 22% 감소했고 화학기계 수출도 80%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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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특히 올해는 지난해 수주가 줄어든 탓에

 <\/P>수출 부진세가 이어지겠지만 선진국의 완만한 성장세와 중국 서부대개발에 따른 플랜트 수주 확대등으로 수주 물량은 다소 늘 것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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