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시장 찬바람

옥민석 기자 입력 2003-01-02 00:00:00 조회수 0

연식변경과 경기침체의 여파로 중고자동차 값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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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지난달 거래가격은 가장 인기있는 엑센트와 아반테 96-7년형 오토는 평균 50만원에서 70만원정도 내렸으며 일부 중대형차는 백만원가량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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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하지만 최근 금융권의 신용대출 강화등으로 서민들의 자금줄이 막히면서 매매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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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중고차 업계 관계자들은 중고차 구입의 호기라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겨울철 비수기와 경기침체 등이 겹쳐 예년 수준을 되찾기까지는 상당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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