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임금협상 결렬로 오늘(1\/2)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던 남구 황성동 주식회사 조비
<\/P>노조가 파업을 일단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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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식회사 조비 노조는 울산지방노동사무소의
<\/P>중재로 오늘로 예정된 파업 돌입시기를 오는 8일로 연기하고, 회사측과 내일까지 협상을 더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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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비료 생산업체인 주식회사 조비 노조는 지난해 임금 협상에서 회사측이 임금 동결 주장을
<\/P>고수하자 지난달 27일 노조원 95%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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