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신협 조합원의 출자금과 예금이, 정부가 아닌 신협 중앙회에서 자체 보험을 통해 보장하도록 바뀜에 따라 신협들은 올해 경영 건전성 강화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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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신협은 위험성이 높은 자산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경영실적 부진을 이유로 조합원이 임원을 해임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경영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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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내년부터 기존 조합원을 비롯해 모든
<\/P>고객의 예금 보장 의무를 맡게 된 신협 중앙회는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도
<\/P>부실신협을 과감히 퇴출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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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에서는 지난해 11월 6개 신협에 대해 영업정지가 내려져 5개 신협이 파산절차에 들어가고 1개 신협이 영업정상화를 추진하고 있어 현재 16개 신협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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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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