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양으로 헤어졌던 오누이가 20여년만에 극적으로 상봉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P>
<\/P>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에쿠스 생산부에 근무하는 강낙윤씨는 최근 가난 때문에 지난 80년 미국으로 입양됐던 여동생인 경애씨와 22년만에 극적으로 상봉해 그간의 그리움을 달랬습니다.
<\/P>
<\/P>오누이는 상봉 후 고향인 경남 진주를 찾아 친지를 만나는 등 재회의 기쁨을 나눴으며 오빠인 강낙윤씨가 근무하는 자동차 공장도 둘러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