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자치단체가 많은 예산을 들여 마련한 해맞이
<\/P>전야제 행사가 매년 비슷한 형식인데다 다양한
<\/P>볼거리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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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의 경우 전야제 행사로 몇년째 가요제를
<\/P>열고 있지만 참가자가 일부에 불과한데다
<\/P>일부 기관장의 얼굴내기식 행사에 그치고 있어
<\/P>정작 밤을 지새며 해돋이를 보기 위해 간절곶을 찾은 관광객들의 불만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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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북구청이 마련한 정자 해맞이 축제도 시민 장기자랑 등 시간떼우기식 행사로 일관했다는
<\/P>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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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지역 예술계 등에서는 특색있는
<\/P>경연대회를 유치한다면 관광객들에게는 다양한
<\/P>볼거리를 제공하고 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에게는 공연의 기회를 갖게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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