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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스트 월드컵---울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연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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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지막순서로 오늘은 아무리 우수한 시설이라도 활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P>한해 40여개 대회를 유치하고 있는
<\/P>일본 하사키의 사례를 계속해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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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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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구 4만에 잔디구장만 70개를 보유하고 있는
<\/P>일본 전지훈련의 메카,이바라키현 하사키에서는
<\/P>1년에 40개가 넘는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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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구 관광객수만 20만명에 수입은
<\/P>우리돈 20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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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회를 한번할 때마다 참가팀들은 중간에 탈락하더라도 패자부활전이라는 것을 통해 우승팀과 같은 경기수를 치르면서 구장활용도와 숙박시설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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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몇개의 잔디구장을 보유하고 있는 숙박업소들은
<\/P>부부가 직접 운영하는 경우가 많고 잔디관리도
<\/P>직접하면서 소요경비는 우리에 비해 5분의 1에 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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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아오노 히로시 여관주인
<\/P>"매년 배우면서 잔디관리 직접한다"
<\/P>◀INT▶아오노 부인
<\/P>"항상 친절하게 대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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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수구장을 제외하고 8개의 사계절 잔디구장을 보유한 울산으로서도 잔디보존보다는 활용에 중점을 둬야할 많은 시사점을 던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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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성배 교수 울산과학대학
<\/P>"이용안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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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전지훈련팀 유치와 대회개최역량을
<\/P>높일 수 있는 전문인력양성도 포스트 월드컵 울산의 큰 숙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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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축구로 도시를 부흥시킨 하사키의 사례는 <\/P>우리에게 신선한 자극이 되고 있습니다. <\/P>일본 이바라키현 하사키에서 <\/P>MBC뉴스 한창완입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