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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계미년 새해에도 울산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든든히 하고 있는 공단 지역 근로자들의 쉼없는 질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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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새해를 맞아 울산의 산업 역군들은 어떤 소망과 바람이 있는지 류호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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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제품을 생산하는 한 제련 공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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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원석이 녹아버린 용광로에서 시뻘건 쇳물이 거침없이 쏟아지고 보호장구로 무장한 근로자들은 분주한 손길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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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곳은 공장이 가동된 뒤 단 하루도 쉰 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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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직 현장을 지키며 굵은 땀방울을 쏟았던 근로자들에게도 시나브로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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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이훈재(LG-니코 동제련)
<\/P>"동 유일 생산, 수출 늘면 보람도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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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석유 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울산의 또 다른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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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앙통제실에는 문수축구경기장을 9백개나 합쳐 놓은 면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을 망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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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직원들 모두 고요속에 극도의 긴장을 감춘 채 하루 24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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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이 곳에서도 어김없이 찾아온 계미년의 아름다운 꿈이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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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신웅(SK울산컴플렉스 정유생산팀)
<\/P>"사고 없는 한해 안정적인 석유 공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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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쉼없이 일하는 근로자들의 작은 소망이 계미년 새해를 더욱 희망차게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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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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