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교육설계-교육여건 개선

입력 2003-01-02 00:00:00 조회수 0

◀ANC▶

 <\/P>새해 울산교육은 교육여건 개선을 비롯해 학력향상, 실업교육 정상화 등 많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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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 교육의 새해 설계.

 <\/P>김잠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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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교육청의 올해 교육지표는 "새천년,새교육,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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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예산은 7천여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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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NT▶최만규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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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를 위해 전인교육에 중점을 둔 학생들의 학력향상을 중요과제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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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U ▶울산시교육청의 올 목표는 학력향상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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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신입생 미달에 중도탈락이 많은 실업고 정상화와 해마다 되풀이되는 교사부족문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지만 효과는 미지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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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시지-1) 여기에다 애니원고에 이어 교육청사를 올해 마무리하고 교육지원기관도 착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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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평준화 이후 학부모아 시민들의 숙원인 과학고 설립도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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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그러나 가장 큰 숙제는 학교신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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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시지-2) 지난 2년동안 12개 학교를 개교한 교육청은 올해 9개 학교를 세우고, 2천6년까지 초등 26개교, 중학교 19개교, 고등학교 17개교 등 모두 62개 학교의 새로 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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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문제는 부지확보와 문화재 발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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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지표조사와 시굴.발굴조사에 6개월에서 1년이상 걸리기 때문에 문화재기관과 협의해 1-2년 전에 미리 부지를 사들이는 장기계획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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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올해부터 주 5일 수업을 대비한 교육인프라 구축이 시급한만큼 차질없는 학교 신설이 올해 울산교육의 중요한 과제입니다.

 <\/P>MBC뉴스 김잠출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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