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택시기사들의 불친절 등으로 인한
<\/P>민원발생을 줄이기위해 택시친절서비스 개선대책을 마련해 새해부터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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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시는 택시업체와 기사들의 자발적인 참여속에 택시노조와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친절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P>친절서비스 실천수칙을 만들어 승객들이 볼 수 있도록 차안에 비치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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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우수기사 30명을 선발해
<\/P>선진 외국도시 비교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P>승객들의 우편엽서 추천을 통해 친절왕을 선발해 시상하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P>연말에는 민간단체에 서비스 개선 정도를 평가한 뒤 그 결과를 택시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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