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오염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온산공단내
<\/P>비철금속제련 공장 인근 도로에 대한 정밀 조사가 이달부터 석달동안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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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지난해 3월 온산공단내 도로화단에 심은 가로수가 말라죽는 것과 관련해 환경 단체가 제기한 민원에 대해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정밀조사를 실시했지만 뚜렷한 원인과 대책을 찾지 못했다며 이달부터 석달동안 보건환경 연구원 주관으로 재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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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사지역은 온산공단내 비철금속단지 주변
<\/P>17개 지점이며 납과 카드뮴,구리,비소등 7개 항목에 걸쳐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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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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