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환경소음을 손쉽게 측정하는 장비가 국내 최초로 개발돼 소음분쟁을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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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이장명교수는 원거리에서 측정한 소음 데이타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환경 소음 모니터링 시스템인 하모니 NM-7301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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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실시간 측정한 소음자료를 컴퓨터가 처리해 인터넷에 공개하는 방식인 이 시스템은 외제품에 비해 주변장치가 간단하고 가격도 60%에 불과해 관련업계의 수입대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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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소음측정치에 대한 이해당사자간 분쟁등 지난해 발생한 소음분쟁은 전국에서 만 2천여건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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