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포항 복선전철화 설계발주

최익선 기자 입력 2003-01-03 00:00:00 조회수 0

건설교통부는 올해 6억원의 예산을 들여

 <\/P>동해남부선 울산-포항간에 대해 복선 전철화

 <\/P>사업 기본설계를 발주할 계획이라고

 <\/P>밝혔습니다.

 <\/P>

 <\/P>울산-포항간 복선 전철화 사업은 기본설계가

 <\/P>끝나는 내년부터 부지 보상과 함께 토목공사에

 <\/P>들어가 오는 2천10년까지 완공될 계획이며,

 <\/P>3조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P>

 <\/P>한편 현재 부지 보상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P>울산-부산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도

 <\/P>오는 2천10년 완공될 계획으로 있는 가운데

 <\/P>조만간 포항과 동해간을 동해 중부선 신설

 <\/P>공사도 시작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P>

 <\/P>경제계에서는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에 이어

 <\/P>동해중부선 신설과 동해 북부선 복원이

 <\/P>완료돼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연결되게 되면

 <\/P>울산항을 포함한 주변 항만의 발전이 가속화

 <\/P>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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