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지방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생산현장 애로 기술지도 사업"이 기업체로 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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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울 중기청이 지난해 기술지도를 받는
<\/P>132개 업체를 대상으로 성과를 분석한 결과 품질개선 21%, 매출증가 19%, 생산성 향상 16%등 74%가 지도결과에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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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술지도 사업은 전문가가 애로가 있는 기업체의 생산현장에 파견돼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업으로, 울산은 전체 참여업체의 4.7%인 6개사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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