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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울산 산업은 수출 상승세를 이어가겠지만
<\/P>내수 둔화로 전반적인 성장세가 크게 둔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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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이같은 전망도 국내외적인 불안요소가 많아 언제 바뀔지 모를 형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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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상순기자가 올해 지역 산업경제를 전망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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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주력업종의 하나인 자동차 산업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지난해 연말부터 내수 둔화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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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면 수출은 싼타페와 소나타의 인지도 상승과
<\/P>공격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북미 시장을 주축으로 호조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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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석유화학 역시 공급 과잉으로 인해 내수는 부진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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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출은 중국시장의 수요 확대로 늘긴 하지만
<\/P>각국의 환경규제와 아시아 지역 시설 투자 확대로 그 폭은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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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선업종은 지난 2천년 수주한 LNG선을, 올해 대거 인도할 예정이어서 수출은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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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세계 해운 시황이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란 확신이 부족해 수주전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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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런데 올해는 기업체의 통제밖에 있는, 국내외적인 변수가 너무 많아 언제 시나리오를 다시 써야할지 모를 형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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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이상줄팀장\/울산상의
<\/P>"이라크 전쟁 발발 가능성과 북핵, 유가상승, 환율등 변수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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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기업 중심의 주력업종에 비해 중소기업은 수출과 생산, 설비투자와 자금등 모든 면에서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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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산업계는 전반적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속에 계미년 새해를 맞고 있습니다.
<\/P>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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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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