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방안이 숙제

옥민석 기자 입력 2003-01-03 00:00:00 조회수 0

◀ANC▶

 <\/P>울산 도심에 자리잡고 있는 군부대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이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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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전하고 남은 부지는 공개매각될 예정인데 활용방안이 숙제로 남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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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옥민석 기잡니다

 <\/P> ◀VCR▶

 <\/P> ◀END▶

 <\/P>북구 연암동에 위치한 군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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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공단사이에 위치해 보안에 문제가 있는데다 지난 69년에 만들어져 시설이 낡아 올 6월 북구 강동동으로 이전이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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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만 6천 5백 제곱미터에 이르는 군부대 부지는 공개매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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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도심에 위치한 옥동 부대도 이전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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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내년까지 도시계획도로가 이곳을 지나기때문에 오는 2005년까지 청량면 덕하쪽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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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밖에 울산연대는 주변이 아파트로 둘러싸여 군사훈련과 보안에 문제가 있어 장기적으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으며 동구 방어동 부대도 동구청에서 공원조성을 위해 매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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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모두 합할 경우 28만 제곱미터에 이르지만 아직까지 군부대 부지에 대한 활용방안은 미흡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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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 울산시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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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인근 부산의 경우 철저한 계획과 여론수렴을 거쳐 수영비행장이 이전한 부지를 벡스코와 센텀시티로 개발해 부산을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탈바꿈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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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도심에 위치한 군부대 이전이 본격적으로 이뤄지지 전에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P>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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