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을 통한 중국과의 교역에서 수입 증가율이 수출 증가율을 앞선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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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을 기준으로 수입은 387만톤, 수출은 713만톤으로 지난 2천1년 같은 기간보다 수입은 20%나 늘었지만, 수출은 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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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품목별로는 사료 등 동,식물성 생산품과 방직용 섬유와 제품의 수입이 각각 598%와 153%로 증가하면서 수입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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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면 수출은 울산의 주력 품목인 유류가 11%의 저조한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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