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주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지역의 수질개선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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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이를위해 올해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댐상류 지역에 인공습지 2만평과 6.4헥타르 규모의 수원함양림을 조성하고, 낙차공과 부유물 차단시설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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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영양염류 발생을 억제하기위해 댐 바닥의 퇴적물 제거작업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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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이같은 수질개선 사업을 통해
<\/P>회야댐 원수의 수질을 현재 2-3급수에서
<\/P>1-2급수로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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