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년동안 중구 학산동에 둥지를
<\/P>틀었던 울산양로원이 이달중순경에 울주군 두동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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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양로원에 따르면 지난 77년 건립된
<\/P>건물이 노후돼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되는등
<\/P>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오는
<\/P>15일경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로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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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갈데 없는 노인 36명이 생활하고 있는 울산양로원은 지난 77년 윤 난 할머니가
<\/P>설립해 지금은 호연암 성홍기 주지스님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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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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