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향토문화재에 대한 문화재 지정 신청이 쇄도해 울산시가 정밀 타당성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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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지난 한달동안 장생포 지역의 고래잡이 기원제와 일산동 별신굿등 지방 무형문화재 2건을 비롯해 정자 활만송과 달천철장등 지방기념물 5건등 모두 7건에
<\/P>대한 문화재 지정 신청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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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시는 다음달말까지 이들 지방문화재에 대한 문화재 지정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문화재위원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태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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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각종 공사현장에서 나온 주상절리와
<\/P>조개화석등 지방기념물에 대해서도 문화재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문화재 지정여부를
<\/P>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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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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