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 새벽 3시 20분쯤 남구 야음동 38살 신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내부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4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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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불로 신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전기 난로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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