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한의 매서운 강추위가 강타한 울산지역에도 동파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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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어제(1\/5)부터 이틀동안 몰아친 한파로 수도 계량기가 동파돼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 등 모두 8건의 동파 사고가 접수돼 긴급 수리를 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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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상수도 사업본부는 수도관이 얼지 않도록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놓고, 계량기를
<\/P>옷으로 감싸 동파를 예방해 줄 것을
<\/P>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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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울산 지역의 아침최저기온은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9.8도를 보였고 내일 오후부터 차차 풀릴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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