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 오후 10시쯤 남구 야음동 43살 이모씨가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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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숨진 이씨가 술에 취해 화장실에서 넘어지면서 머리를 부딪혀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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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앞서 어제 새벽 5시쯤에도 남구 달동 모숙박업소에서 43살 이모씨가 술에 취해 샤워을 하다 심장마비로 숨지는 등 최근들어 술을 마시고 숨지는 사고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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