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산시와 자매 또는 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중국과 동남아 지역의
<\/P>공무원 파견 또는 연수가 잇따라 도시간 국제교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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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우호협력 도시인 중국 옌타이시
<\/P>공무원 쟝지아씨가 오는 10일부터 1년동안
<\/P>경제통상과에 파견형식으로 근무를 하며,
<\/P>번역과 통역업무는 물론 지역 중소기업의 산동성을 비롯한 중국 진출 안내와 수출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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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오는 4월부터는 베트남 칸화성 공무원이
<\/P>6개월간 연수목적으로 울산시에 머무르며,
<\/P>역시 베트남 관련 통상업무를 맡게 되는 등
<\/P>공무원들의 교환근무나 연수 프로그램이 기업활동이나 국제교류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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