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옌타이시 공무원 교환 근무

한동우 기자 입력 2003-01-06 00:00:00 조회수 0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산시와 자매 또는 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중국과 동남아 지역의

 <\/P>공무원 파견 또는 연수가 잇따라 도시간 국제교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P>

 <\/P>울산시는 우호협력 도시인 중국 옌타이시

 <\/P>공무원 쟝지아씨가 오는 10일부터 1년동안

 <\/P>경제통상과에 파견형식으로 근무를 하며,

 <\/P>번역과 통역업무는 물론 지역 중소기업의 산동성을 비롯한 중국 진출 안내와 수출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P>

 <\/P>또 오는 4월부터는 베트남 칸화성 공무원이

 <\/P>6개월간 연수목적으로 울산시에 머무르며,

 <\/P>역시 베트남 관련 통상업무를 맡게 되는 등

 <\/P>공무원들의 교환근무나 연수 프로그램이 기업활동이나 국제교류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