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원전 교통대책 소홀

조창래 기자 입력 2003-01-06 00:00:00 조회수 0

한국수력원자력이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과

 <\/P>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신고리원전

 <\/P>건설을 추진하면서 주변 도로의 교통문제에

 <\/P>미온적으로 대처해 공사기간 내내 극심한

 <\/P>교통대란이 우려됩니다.

 <\/P>

 <\/P>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공사에 따른 교통량

 <\/P>분산대책을 내놓고 국도 14호선과 국도

 <\/P>31호선을 연결하는 공사차량 전용도로 신설

 <\/P>또는 기존 기장군도 14호선의 직선화 등을

 <\/P>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P>

 <\/P>그러나 울주군과 기장군은 신설하겠다는

 <\/P>공사차량 전용도로가 왕복 2차로로 좁은 데다

 <\/P>마을 인근을 교차해 교통소통 효과가 거의

 <\/P>없다며 신설도로를 포함한 주변 도로를

 <\/P>모두 4차로로 만들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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