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1\/6) 오전 새해 첫 소집돼 올시즌 우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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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상으로 서울에서 재활훈련중인 이천수를 제외하고 유상철 등 주전급 선수 모두가 소집된 오늘, 선수들은 서부클럽하우스에서 체력측정을
<\/P>실시하는 것으로 올해 첫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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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정남 감독은 올시즌 성남과 함께 명실상부한 우승후보로서 팀의 면모를 일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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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은 한달간의 울산훈련을 끝낸 뒤 다음달 해외전지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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