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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상봉 울산지방경찰청이 오늘(1\/6)
<\/P>주요 지휘관들을 소집해 가진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인사청탁을 하지마라며
<\/P>이례적으로 강도높은 주문을 한 것으로 나타나
<\/P>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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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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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상봉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 인사청탁에
<\/P>과감히 대응할 것임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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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청장은 오늘 새해 첫 지휘관 확대간부회의를
<\/P>소집한 자리에서 인사청탁을 하는 경찰관도,
<\/P>인사청탁을 받는 경찰관도 있어서는 안된다며
<\/P>이에 대한 근절을 강력히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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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청장은 이어 지휘관들은 어떠한 인사청탁에도
<\/P>초연해야 한다며 경찰관들의 승진과
<\/P>관련한 문의나 청탁에 처벌이 뒤따를 것임을
<\/P>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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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김청장의 오늘 발언은 이달말 올해 경찰관 심사승진과 시험승진을 앞둔 시점에서 지휘관들에 대한 일종의 경고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P> <\/P>울산경찰청을 비롯해 일선 4개 경찰서에서는 <\/P>매년 경정이하 60명안팎씩 1월중 승진인사가 단행되고 있으며 울산경찰청장이 공개적으로 인사청탁근절을 주문한 것은 이례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P> <\/P>경찰내부에서는 그동안 암암리에 승진과 관련해 심사관과 지휘관의 입김이 작용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관련 부서에는 문의전화와 <\/P>청탁전화가 심심찮게 걸려온 것으로 전해지고 <\/P>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