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좌초 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03-01-07 00:00:00 조회수 0

어제(1\/6) 오후 6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INP 조선소 앞에서 29톤급 멸치 잡이 어선 두척이 방파제 구조물에 부딪혀 좌초됐으나 선장 이모씨를 비롯해 9명이 모두 구조됐습니다.

 <\/P>

 <\/P>경찰은 선박들이 높은 파도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장 등 선박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