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 오후 6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INP 조선소 앞에서 29톤급 멸치 잡이 어선 두척이 방파제 구조물에 부딪혀 좌초됐으나 선장 이모씨를 비롯해 9명이 모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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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선박들이 높은 파도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장 등 선박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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