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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제(1\/6) 롯데호텔에서 열린 울산지역
<\/P>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은 저마다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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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신년인사회에서는 정치개혁이 화제가 됐지만 급속한 변화를 꺼리는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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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풍향계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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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기관단체장과 국회의원,기업체 대표 등
<\/P>울산의 여론지도층이 대부분 참석한 신년 인사회에서 화두는 역시 경제발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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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석자들은 최근의 대.내외적인 경제전망이 어둡지만 환경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지역경제의 안정적 발전을 이뤄내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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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신년인사회에는 지난해 신년인사회에서 월드컵 박수를 유도해 인기를 끌었던 정몽준 의원이 불참한 가운데 국민통합 21 당직자들이
<\/P>대신 자리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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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이 대선패배 이후 저마다 변화와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큰 폭의 변화에는 부정적인
<\/P>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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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권기술 울산시지부장 등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P>최근 일부 2-30대 젊은층에 조성되고 있는 급진성향은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다만 젊은 유권자들과 항상 대화할 수 있는 인터넷
<\/P>창구를 개설해 그들의 생각을 공유하려는 노력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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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대선 때 민주당 울산시 선대본부장을
<\/P>맡았던 이상헌 북구 지구당 위원장이 울산시 지부장 직무대행으로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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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헌 직무대행은 그동안 울산지역 조직이 와해됐지만 차츰 제 자리를 찾을 것이라며
<\/P>오늘(1\/7) 정권 인수위원들을 만나 울산지역 공약에 대해 협의하는등 울산발전에 한 몫하는 민주당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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