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한파 오후부터 풀려

입력 2003-01-07 00:00:00 조회수 0

오늘(1\/7) 울산지방에는 동장군이 몰고온 매서운 추위가 나흘째 계속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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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2도가량 낮은 영하 4.6도를 기록했으나, 낮부터는 추위가 한풀 꺾여 한 낮에는 영상 6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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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하지만, 세찬 바람은 계속돼 체감온도는 이보다 2-3도가량 떨어지면서 시민들은 두툼한 옷에도 불구하고 잔뜩 움츠린 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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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울산기상대는 오늘 낮부터 영상기온을 되찾아 예년기온을 회복하겠으며, 이번 주말까지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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