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3년째를 맞은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업무가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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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검사업무 실적을 자체 분석한 결과, 보건과 환경,가축위생 등 3개 분야의 검사실적은 모두 23만4천여건으로
<\/P>1년전에 비해 26.4%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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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검사 분야별로는 가축분야가 17만7천여건으로 가장 많았고,다음으로 환경분야 4만3천여건, 보건분야 만3천여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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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구원은 이처럼 늘어나는 각종 검사업무를 원활히 추진하기위해 올해 13억원의 사업비로 최첨단 분석장비 25대를 추가 구입하고, 기구조직도 일부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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