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문대학 입시가 미달사태를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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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입시관계자들에 따르면 울산 부산 경남지역 전문대 정원은 지난해보다 5천 54명이나 줄었으나 전체 수험생 수도 감소해 예상 경쟁률이 1.22대1보다 낮은 0.95대 1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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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취업률이 높은 관광계열등 인기학과는 여전히 5내지 9대1의 경쟁이 예상돼 신중한 지원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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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울산MBC는 오는 10일까지 울산공고 옆 학생체육관에 부산경남북 지역 24개 전문대학 공동접수처를 설치하고 지원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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