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5년 전국체전의 주경기장으로 사용될
<\/P>종합운동장 신축을 위한 설계작품 심사가
<\/P>오늘(1\/7)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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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심사에는 울산시가 위촉한 공무원과 교수 등 15명의 심사위원들이 참여해 출품작에 대한 업체의 설명을 듣고,질의답변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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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오늘 심사를 토대로 최종평가와 입찰을 거쳐 이달중으로 당선작을 결정한 뒤,
<\/P>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가 늦어도 오는 8월부터는 종합운동장 신축공사에
<\/P>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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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그동안 참여업체들의 입찰 거부 등으로 종합운동장 건립일정이 다소 늦어졌지만 2천5년 가을 전국체전 이전까지는 완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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