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일요일 특근 실시 여부를
<\/P>두고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P>
<\/P>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부터 노조원들의 건강
<\/P>보호를 위해 일요일 특근에 참여 하지 않기로 하고 일요 특근이 실시되는 현장에 대해서는
<\/P>노조 간부들이 실력 저지에 나서겠다고
<\/P>밝혔습니다.
<\/P>
<\/P>이에대해 회사측에서는 장기적으로 일요특근을
<\/P>줄여나가겠만 현재 수출 물량이 밀려 있는
<\/P>일부 부서의 일요 특근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P>보이고 있어 노사간 충돌이 우려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