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와 이 회사 해고자 사이의
<\/P>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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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중공업 해고자들은 오늘(1\/7) 오후 회사
<\/P>정문앞에서 해고자 원상회복 결의대회를 갖고
<\/P>지난달 31일 발생한 현 노조 집행부의 해고자 농성 텐트 철거에 대해 사과와 함께 원직
<\/P>복직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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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들 해고자들은 현 노조 집행부가 해고자 13명 가운데 4명만 재입사 시키고 나머지 9명에 대해서는 최고 1억천여만원까지 위로금을 주어 노동조합과 회사와의 관계를 청산하기로 회사와
<\/P>합의하자 원직 복직을 요구하며 강력히
<\/P>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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