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북한에 지원되는 쌀이 오늘(1\/7) 울산항을 통해 수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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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4천 3백톤급 화물선인 라임벨호가 오늘 울산항 8부두에서 쌀 7천 700톤을 싣고 북한의 청진항을 향해 출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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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에 선적된 쌀은 지난해 예정됐던 40만톤의 일부로 지난 한해 동안 울산항을 통해 4만 8천톤의 쌀이 북한으로 보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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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지난해 대북교역 물량은 쌀과 비료 지원이 늘면서 28만2천톤으로 집계돼 지난 2천1년 19만8천톤보다 42.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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