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 사자평에 만들어진 영화 촬영
<\/P>세트가 흉물로 방치돼 억새의 장관을 보기위해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하고 있지만 울주군은 반년이 넘도록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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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은 지난해 중순 영화 ‘방아쇠‘의 촬영
<\/P>세트로 이 일대 천여평에 철조망과 각종 구조물 설치를 허가하고 세트 제작에 1억5천만원의
<\/P>예산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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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영화제작사측은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이곳에 촬영세트를 짓다가 투자자 유치 등의
<\/P>어려움을 이유로 6개월전부터 세트 작업도
<\/P>중단해 철조망이 녹슨 채 방치되는 등 천혜의 절경인 영남알프스 일대를 흉물스럽게 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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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울주군은 영화제작사측과 접촉해
<\/P>영화 진행 여부를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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