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내버스 토큰 판매상들이 오늘(1\/7) 울산시청을 항의방문해,교통카드 판매 수수료가 너무 낮아 생계유지가 어렵다며 수수료를 인상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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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토큰 판매상들은 교통카드가 높은 불량률 등으로 이용시민이 많지 않은데다 판매수수료마저 일반 토큰 수익률 2%보다
<\/P>훨씬 적은 0.5%에 그쳐,수입이 갈수록
<\/P>줄어드는 바람에 문을 닫는 곳이 속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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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울산시는 교통카드 시행초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작년말까지는 0.2%의 수수료 지원금을 내줬지만,올해부터는 예산확보난 등으로 사실상 수수료 인상이나 지원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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