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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가 교통기획단을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안을 사실상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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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지나친 조직확대로 정원 부풀리기에 치중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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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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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교통기획단은 교통관련 정책수립과 첨단 교통관리 기능을 수행하며 전체 일반직 증원인력의 절반인 17명이 투입됩니다. <\/P> <\/P> <\/P> <\/P>신설되는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사업소의 <\/P>경우 10명이 투입돼 신설 송,배수관 관리와 가압장 운영등 각 지역 사업소를 총괄합니다. <\/P> <\/P>이와함께 <\/P> <\/P>◀INT▶이기원 울산시 기획관 <\/P> <\/P>울산시의 이번 조직개편으로 소방공무원 21명과 <\/P>일반직 34명등 모두 49명이 증원돼 울산시의 공무원 정원이 4천 542명으로 늘어나 외형을 너무 부풀린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습니다. <\/P> <\/P>이와함께 시장직속의 노동과 대학유치 분야의 계약직 특별보좌관제도 신설돼 특혜인사 시비에 휘말릴 우려도 높습니다. <\/P> <\/P>S\/U)민선 3기들어 단행된 이번 조직개편이 울산시의 의도대로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P>있을 지 주목됩니다.MBC뉴스이상욱◀END▶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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