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유무역지역 전망 밝아

한동우 기자 입력 2003-01-08 00:00:00 조회수 0

산업자원부가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P>대선공약 실천을 위해 자유무역지역 4곳을

 <\/P>추가 지정하기로 함에따라,울산이 대상지에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P>

 <\/P>산업자원부는 대통령직 인수위 업무보고를 통해

 <\/P>동북아의 투자유치 중심국가 건설을 위해

 <\/P>현재 군산 등 3곳에 불과한 자유무역지역을

 <\/P>오는 2천7년까지 4개를 추가해 7개 지역으로 확대하고,외국인기업 전용단지 14곳을 추가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

 <\/P>특히 울산시가 신항만 개발과 연계해 추진중인 신산업단지내 40만평 규모의 자유무역지역

 <\/P>지정 계획이 이미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대선공약에도 포함돼 있어 조만간 가시화

 <\/P>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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