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노련 임단협 의견 접견

최익선 기자 입력 2003-01-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15개 택시회사 노조가 소속된

 <\/P>택시노련 울산지부와 해당 사업주간의 지난해 임금과 단체 협상이 조만간 타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P>

 <\/P>택시노련 울산지부와 해당 사업주들은 15차

 <\/P>임금 공동협상에서 사납금을 지난해보다

 <\/P>2만원이 오른 8만6천원으로 인상하는 대신

 <\/P>연료비 전액을 회사가 부담하는 안을

 <\/P>마련했습니다.

 <\/P>

 <\/P>택시노련 울산지부는 조만간 각 노조 대표자

 <\/P>회의를 열어 이 잠점 합의안의 최종 인준

 <\/P>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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