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5개 택시회사 노조가 소속된
<\/P>택시노련 울산지부와 해당 사업주간의 지난해 임금과 단체 협상이 조만간 타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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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택시노련 울산지부와 해당 사업주들은 15차
<\/P>임금 공동협상에서 사납금을 지난해보다
<\/P>2만원이 오른 8만6천원으로 인상하는 대신
<\/P>연료비 전액을 회사가 부담하는 안을
<\/P>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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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택시노련 울산지부는 조만간 각 노조 대표자
<\/P>회의를 열어 이 잠점 합의안의 최종 인준
<\/P>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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