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후 축구 메카로 자리매김한 울산이 체육선수들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P>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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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에 따르면 이달중 울산에서 동계 훈련을 하는 팀은 축구의 경우 여자국가대표팀을 비롯해 초.중.고와 대학 등 모두 45개팀에 선수만 천350여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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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밖에도 육상과 테니스를 비롯해 럭비와 씨름,유도,롤러 등 8개 팀도 울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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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다음달에도 전국에서 50여개 축구 전지훈련팀 천500여명이 울산에서 본격적인 동계훈련을 하기로 돼 있어 스포츠 메카로서의 자리매김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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