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 일대 공유수면이 매립돼 수십만 제곱미터의 대규모 공장부지가 조성될
<\/P>예정이어서 환경파괴 등의 논란이 우려되고
<\/P>있습니다.
<\/P>
<\/P>울주군에 따르면 대원SCN과 동성산업이 올해 부터 오는 2천8년까지 65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온산읍 원산리 일대 공유수면을 매립해 공장부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울주군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P>
<\/P>이에따라 울주군은 사업 추진에 따른 환경영향
<\/P>평가서 초안을 공람공고하고 오는 15일 주민
<\/P>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P>
<\/P>이에대해 환경단체들은 환경영향평가에서 주변 생태환경 변화 예방과 감소대책,사후관리 등에 미흡한 점이 많았다며 인가전에 피해를 최소화하고 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는 방안 마련이 선행되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