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늘 오전 2003학년도 일반계고등학교 신입생 배정순번을 결정짓는 난수번호를 추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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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난수추첨식에는 최만규 울산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중 3학생과 학부모, 중학교장 등이 참여해 8자리 숫자를 추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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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육청은 오늘 추첨된 난수와 학생들의 주소지를 근거로 희망배정 40%, 평준화배정 60%로 학교배정을 실시하며, 오는 28일쯤 배정 고등학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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