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치매 등 노인성 질환자의 치료요양을 위해 건립하기로 한 시립노인병원의
<\/P>민간위탁자 선정을 앞두고,사업신청서를 제출한 의료재단간에 과열경쟁을 벌여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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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올 연말까지 25억원을 들여 시립노인병원을 민간위탁 방식으로 건립하기로 하고,사업자 신청을 받은 결과 보람과 현대 제일 등 3개 의료법인이 접수를 해옴에따라, 오는 16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최종 사업자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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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의료법인들이 서로 운영권을 따내기위해
<\/P>내정설 유포와 상호비방 등의 과열경쟁이 일자, 울산시가 오늘 3개 법인 관계자들을 모두 불러 진화에 나서는 등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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