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길 건너던 부부 차에 치여 숨져

입력 2003-01-09 00:00:00 조회수 0

어제(1\/8) 저녁 7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마을앞 울산-부산간 14번 국도에서,

 <\/P>이 마을에 사는 41살 김모씨 부부가 길을 건너다,33살 윤모씨가 몰던 1톤 포터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P>

 <\/P>경찰은 건널목이 없는 곳에서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김씨 부부를 트럭 운전자

 <\/P>윤씨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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