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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말연시가 되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모금이 줄을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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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여기에 꼭 많은 돈이 드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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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작은 동전이 모여 얼마든지 큰 이웃사랑을 베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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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산문화방송 윤주화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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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해고속도로 마산요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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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운전자들이 잠시 멈춰서 모금함에 동전을 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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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N▶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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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모금함에는 10원짜리 동전부터 천원짜리까지 운전자들의 작은 정성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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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전하나 사랑더하기‘ 행사는 한국도로공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더불어 5년째 전국 69개 요금소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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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정영수 \/한국도로공사 경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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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매년 12월 한달간 벌어지는 이 행사를 통해
<\/P>지난해에만 전국적으로 8억원이 모여 불우한 이웃에게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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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모금액은 경남에서만 벌써 4천여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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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매일 5시간씩 서있는 자원봉사자들도 보람이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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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경선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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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민들의 작은 정성이 훈훈한 이웃사랑을
<\/P>일궈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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